Data, we can meet (2019)

Category: 3D Computer Animation  |  Year: 2019

기술을 보는 방법 시리즈 2 <만날 수 있는 데이터>는 빅데이터와 개인이 생산한 데이터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개인이 생산해내는 다양한 이미지 중 정작 생산성으로 연결 될 수 있는 데이터는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서 출발하는 본 프로젝트는 작가 개인이 조작 가능한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오픈 소스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직접 촬영한 2D 이미지는 포토매트리 프로그램을 통해 3D 데이터로 재생산되고 이 데이터는 또 다시 리깅 프로그램으로 컨버팅되어 모델에 움직임이 입혀진다. 스티칭 알고리즘에 의해 발생되는 오류가 만들어내는 형식과 실제와 계산되어 만들어진 세계 사이에 발생하는 글리치에 흥미를 느끼는 작가는 확장된 기술 환경을 활용하여 개인이 생산하는 의도된 데이터와 이것이 기술을 통과하며 생성된 의도되지 않은 형식에 주목하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Data we can meet: Old Service Center> starts with questions about big data and personal data. Which of the various images produced by individuals can actually be linked to productivity? Starting with the question of , this project utilizes an open source program to create data that can be manipulated by individual writers. Directly taken 2D images are reproduced into 3D data through photogrammetry programs, which are then converted back into ligging and applied to the model. The artist notes the form created by the error generated by the stitching algorithm and the glitch that occurs between the real and calculated world. She want to utilize the extended technology environment to show the intended data produced by individuals and the boundaries of the unintended formats that are created through th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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